"'김지용 검사장 발탁' 신뢰하는 근거로 삼지 말길""검찰주의자 본색…중수청 수장으로 적임자 아냐"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중수청이 개청한 지난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창성동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입장 발표를 하고 있다. 2026.10.2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청와대김지용중수청장인사청문요청안추미애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송영길, 조모닝 중단하고 본연 임무나…'책상' 앉아 발언 점검하라"박은정 "내 남편이 친윤 검사?…허위 사실, 그럴 시간 없었다"관련 기사조국 "송영길, 조모닝 중단하고 본연 임무나…'책상' 앉아 발언 점검하라"중수청 문 연 날 김지용 인사청문절차 본격화…'친윤' '반윤' 공방 전망정점식 "김지용엔 '재제청 부적절', 손봉기엔 재제청…李 이중잣대"李대통령, 김지용 논란에 "친윤 단정 어려워…청문 후 임명 결정"김지용 "중수청장 기회 주어진다면 검찰개혁 구현에 소임 다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