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 ⓒ 뉴스1 DB관련 키워드조국혁신당조국무소속한동훈노무현박태훈 선임기자 박은정, '인청 D-1'에도 "김지용 중수청장 자격 없다…서지현 호소 묵살"홍준표 "대통령 휴일 골프가 뭔 잘못…野 특검까지? 옹졸하다"관련 기사[국감초점] 범여권, 공수처 국감서 '한동훈 의혹' 공세…'李 골프' 고성도[국감초점] 여야, 커진 경찰 권한에 '수사 역량·공정성' 질타(종합)국감 2주차…여야, 표적감사·조희대·경찰개혁·암살자(들) 공방(종합)[국감초점] 여야, 경찰 수사 역량 질타…與, 한동훈 딸 "재수사" 요구도'국힘 379억' 걸린 尹 항소심 결심, 김지용 인청 '주목'…이번주(12~18일) 주요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