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무소속 의원,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오세훈 서울시장(왼쪽부터). ⓒ 뉴스1 DB관련 키워드여론조사차기대통령감대통령적합동한동훈1위김민석오세훈장동혁이진숙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尹, 한동훈 깐죽대서 패 죽이고 싶다 해…배신 씻기 어려울 것"주한미군사령관 "韓 영토 MDL 남쪽 철책부터"…與 "영토 주권 부정"관련 기사이재명, 연초 대선 여론조사 치고나가…10곳 중 8곳 선두(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