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받고 상영하면 '창작의 자유', '표현의 자유' 되는 것이냐" 서울 시내 한 영화관에 표시되는 영화 '암살자(들)' 홍보 포스터. 2026.9.28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암살자(들)국민의힘이비슬 기자 정점식, 이형일 부총리 만나 "미래대응기금 전면 재검토해야"나경원 "김정은 참수훈련 즉각 실시해야…DMZ 참사 은폐·축소 규명"관련 기사'암살자(들) 논란' 박근혜 반응은?…TK 보수진영 반발 계속'암살자(들)', 정치권 역사 왜곡 공방 속 하루만에 1위 탈환…누적 170만주호영 "'암살자(들)' 명백한 역사왜곡…박근혜·유족에 사과해야""암살자(들), 번데기 아이큐 수준 허접한…X 밟은 배우들" 진중권 직격JYP, 문체위 국감 증인 나온다…"국민께 업무보고 하겠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