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확성기·전단 전면 재개…최고 수위 대북제재해야""文정권과 똑같은 데자뷔…제2·제3 참사 막아야"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2026.9.23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나경원DMZ이비슬 기자 신동욱 "한성숙 총리 취임 6일 만에 네이버 규제 완화 급물살"주진우, 박지원 '자살' 발언에 격분…"윤리위 제소하라"관련 기사나경원, 김민석 '국익선' 발언에 "북한엔 침묵·우방엔 칼 겨눠"김민석 "野, 정치 공세 국익 기준선 지켜야…우크라에 서한 발송 정상이냐"안철수 "李대통령, 북에 굴종"…與 "국익 정쟁삼지 말라"(종합)한병도 "5·18 유공자·유족 명단 공개는 2차 가해…국힘 입법 저지"與 "계엄에 안보 소홀" 野 "물러터진 국방부"…병역특례 손질엔 공감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