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하·이진숙·주호영 "역사 왜곡" 비판 가세박근혜 전 대통령이 27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소노캄 고양에서 열린 '2026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8.27 ⓒ 뉴스1 황기선 기자서울 시내 한 영화관에 표시되는 영화 '암살자(들)’'홍보 포스터. 2026.9.28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박근혜암살자(들)육영수박정희국민의힘문세광이진숙유영하남승렬 기자 대구시, 'CES 2027' 준비 착수…22개 사·30개 부스 규모 통합공동관 조성대구 의료기술시험연수원 개소…국내 첫 종합 시험·연수시설관련 기사"유해진에게도 실망"…'암살자(들)' 불똥, 버거킹 광고 댓글 창 막았다주호영 "'암살자(들)' 명백한 역사왜곡…박근혜·유족에 사과해야""암살자(들), 번데기 아이큐 수준 허접한…X 밟은 배우들" 진중권 직격"암살자(들) 표현자유 미명 아래 근거 없는 의혹" 박정희 고향서도 비판서정욱 "사자명예훼손은 친고죄…朴, '암살자들' 고소 나설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