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구미시을 도시의원과 당원들이 29일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앞에서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과 음모론적 소비를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있다. 2026.9.29 ⓒ 뉴스1 정우용 기자관련 키워드주진우국민의힘민주당박지원대박암살자들스타벅스탱크데이박태훈 선임기자 유용원 "우크라, 러시아에 잡힌 포로 수십명 교환 포기…北포로 한국행"서정욱 "사자명예훼손은 친고죄…朴, '암살자들' 고소 나설 듯"관련 기사野, '암살자(들)' 연일 공세…"제작진 박정희 묘지서 참배 사죄하라"'암살자(들)'이 건드린 육영수 피격 사건…野 "역사 왜곡" 맹공野 "현장조사도 안 해 증거 인멸" 與 "장병 또 지뢰밭 보내란 거냐"(종합)국힘, '김현지 국감' 2라운드 예고…'실세 의혹'서 '인사 책임론'으로野 "대법관 재제청 응해선 안 돼…李, 즉각 손봉기 임명절차 밟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