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사고원인 및 진행상황 확인 후 필요조치 살필 것"野 "국회의원도 DMZ 못 들어가…국회 현안질의 먼저"진성준 국방위원장이 지난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9.17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비무장지대지뢰폭발손승환 기자 野, 'DMZ 폭발' 대응 파상공세…"李, 조사 고의 지연이라면 외환죄"與 "北 포로 비공개는 신변 안전 때문"…한동훈 "되도 않는 소리"조유리 기자 野, 'DMZ 폭발' 대응 파상공세…"李, 조사 고의 지연이라면 외환죄""대통령 지켜야" "정부 못 믿어"…여야가 전한 엇갈린 추석민심관련 기사野, 'DMZ 폭발' 대응 파상공세…"李, 조사 고의 지연이라면 외환죄"與 "野, DMZ 폭발사고 은폐 선동 거둬야…장병의 피, 선동 소재로 써"경찰, 'DMZ 폭발사고' 관련 李대통령·군 지휘부 고발장 접수"대통령 지켜야" "정부 못 믿어"…여야가 전한 엇갈린 추석민심장동혁 "지뢰 도발에도 김정은 심기 경호…李대통령 스스로 내려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