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 인간 도리 아냐" vs "일반국민은 먹고사는 게 걱정"농지조사 지역서 우려…DMZ 사고에도 엇갈린 반응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오전 대구 동구 동대구역에서 배웅 나온 가족이 귀경열차에 오른 자녀들을 향해 손을 흔들며 작별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9.27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여야추석민심금준혁 기자 조국혁신당 "추석민심, 민주진보 갈라치기 말라는 분명한 경고"與 "추석민심, '당정청 하나 되라'…조희대 정치전선에 국민 당혹"(종합)조유리 기자 장동혁 "지뢰 도발에도 김정은 심기 경호…李대통령 스스로 내려와야"국감장을 뜨겁게 달군 그들…역대 '국감 스타'는 누구?관련 기사與 "추석민심, 당정 하나돼 힘있는 與되라는 것…'野 정신 못차려' 목소리"추석 끝나자 국감·821조 예산전쟁…검찰개혁·대법관도 충돌추석 이후 여야, 국감·예산 전쟁 돌입…與 '성과 부각' 野 '실정 공세'"누가 '강릉의 선택' 받을까"…추석 밥상 달구는 4월 보선'강 대 강' 여야 대표, 추석엔 숨고르기…비공개 일정 소화하며 민심 청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