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초점] 野 "北 도발 여부 따라 우리 군 대응 달라져"與 "장병 부상, 종북몰이 소재로"…軍 '비공개 보고' 설전진영승 합동참모본부 의장이 8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의 합동참모본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10.8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진영승 합참의장이 8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의 합동참모본부에 대한 2026년도 국정감사에서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2026국감국방위원회DMZ지뢰폭발손승환 기자 野, '李 사법리스크' 정조준…'재판 재개' 압박에 '이화영 논란' 부각이준석 "쿠팡 검색 한 번이면 될걸"…나라장터 5000억 바가지 적발관련 기사"GOP 병력 6천명 감축? 준비 안 된 철수…안보 우려"지뢰·레버리지ETF·미래대응기금까지…국감 사흘째도 곳곳 '파열음'합참의장 "DMZ 지뢰 폭발은 명확한 北 도발…고의 여부 떠나 심각히 봐"합참의장 "대북 확성기 효과 제한적"…강신철 이어 재개에 신중北 'DMZ 요새화' 2028년 후반기 완료 예상…軍 "작전 주도권 선점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