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현장조사도 안 해 증거 인멸" 與 "장병 또 지뢰밭 보내란 거냐"(종합)

장동혁 "명백한 증거 인멸"…한동훈 "장관·합참의장 설명하라"
與 "음모론 즉각 중단"…김병주 "또 다른 희생자 만들라는 말"

본문 이미지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2026.9.22 ⓒ 뉴스1 김성진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2026.9.22 ⓒ 뉴스1 김성진 기자

본문 이미지 -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청와대의 대법관 재제청 요청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8.28 ⓒ 뉴스1 유승관 기자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청와대의 대법관 재제청 요청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8.28 ⓒ 뉴스1 유승관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