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李 싸울 대상은 김정은"…한동훈 "폭우에 증거 인멸"신현영 "장병 희생마저 정쟁 도구로"…靑 "유엔사와 조사 중"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송환 사실 공개를 두고 여야 간 공방이 오가고 있는 25일 경기 파주시 오두산통일전망대에서 시민이 북한 접경지역 마을을 바라보고 있다. 2026.9.25 ⓒ 뉴스1 이종수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2026.9.23 ⓒ 뉴스1 유승관 기자신현영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2024.2.26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청와대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DMZ지뢰폭발조유리 기자 '북한군 송환 공개'에 與 "유감" 野 "北 두려웠나" 靑 "사전 인지"(종합)추석 앞두고 MB 만난 나경원 "보수정권 성과, 역사에 더욱 선명해져"장성희 기자 '북한군 송환 공개'에 與 "유감" 野 "北 두려웠나" 靑 "사전 인지"(종합)與, '李대통령 탄핵' 발언 한동훈에 "국회 퇴출·법 심판이 답"관련 기사'북한군 송환 공개'에 與 "유감" 野 "北 두려웠나" 靑 "사전 인지"(종합)與 '개헌 시간표' 꺼냈지만…野 거부에 '여야 논의' 험로추석 이후 여야, 국감·예산 전쟁 돌입…與 '성과 부각' 野 '실정 공세'[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5일, 금)'강 대 강' 여야 대표, 추석엔 숨고르기…비공개 일정 소화하며 민심 청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