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과로 누적으로 입원해 금식해 오던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입원 7일째인 22일 미음으로 처음 밥을 먹기 시작했다. (SNS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정청래과로누적입원금식금수미음진단치료박태훈 선임기자 주진우 "성남라인 보은인사…한준호 지역구 보궐에 김용?"고민정 "李대통령, 외로워지지 않게 어깨 내어주자"관련 기사끝내 쓰러진 정청래, 긴급 입원 치료 중…16일부터 물 한 모금 못 마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