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지지층 '민주-혁신 합당 추진'에…찬성 32.7% 반대 41.1%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앞에서 법무부 장관 후보직에서 자진 사퇴한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과 관련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9.20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여론조사에스티아이한국일보한동훈복당김승원낙마민주당조국혁신당국민의힘박태훈 선임기자 한동훈 "박지원 또 '뻥'…김용민은 '김승원 성추행' 왜 침묵"박지원 "추미애, 장동혁 되려 하나…유시민도 훨씬 순화된 말을 해"관련 기사이슈로 돌아본 6·1 지선…민주당 내홍부터 김포공항 이전 논란까지전남교육감 선거…장석웅 "조직 결집" vs 김대중 "선두 안착"'지선 D-7' 위기의 민주당…격전지 서울·경기, 이재명마저 '흔들'민주 "이재명·윤형선 지지율 좁혀지지 않았다"…위기론 진화 '진땀'이재명 "계양을 투표 독려해 달라" vs 이준석 "우리도 윤형선 지원 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