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연수원 동기…"그다음에는 연락한 적 없어" "특별감찰관 10년 멈춰…사실상 다시 시작"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9.18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최길수윤석열김세정 기자 최길수 특감 청문회서 김현지 공방…野 "성역 안돼" 與 "감찰 대상 아냐"송영길·조경태 등 여야 88명, 북미정상회담 촉구 결의안 발의박기현 기자 최길수 특감 청문회서 김현지 공방…野 "성역 안돼" 與 "감찰 대상 아냐"최길수 특감 후보자 "배우자·장녀 위장전입 송구…잘못 나중에 들었다"관련 기사최길수 특감 청문회서 김현지 공방…野 "성역 안돼" 與 "감찰 대상 아냐"최길수 "김현지는 수석급 아니라 감찰 제외…前정부 수석 이상은 대상"인사청문 '슈퍼위크', 美 연준 금리 올리나…이번 주(14~18일) 주요 일정법사위 '김승원 증인' 놓고 충돌…野 "맹탕 청문회" 與 "탈탈 턴 사건"靑, 첫 반부패정책협의회 개최…10년 공석 특별감찰관 임명도 초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