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위, 야당 반발에도 김승원 청문보고서 차택 강행할 듯 국힘, 홍지선·이소영 청문보고서 채택 논의 미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하고 있다. 2026.9.17 ⓒ 뉴스1 박지혜 기자김정률 기자 국힘 "농지전수조사 후폭풍 李대통령이 원인, 농심 무서운 모양"정점식 "음주 전과 김승원 임명 강행하면 전과 35범 범죄 내각"박기현 기자 野, 與 김승원 채택 강행 기류에 "답정너 면죄부…밤새 청와대 오더 받았나"김승원 강행 기류에 '거리투쟁' 꺼낸 野 온도차…국힘 '예열' 韓 '시민 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