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위, 야당 반발에도 김승원 청문보고서 차택 강행할 듯 국힘, 홍지선·이소영 청문보고서 채택 논의 미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하고 있다. 2026.9.17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李정부6개부처개각김정률 기자 한동훈 "민주공화정 지킬 명분 함께하면 누구든 힘 모아야"정점식, 與 조희대 계엄동조 의혹 국정조사에 "저질 정치 폭력"박기현 기자 장동혁 "당대표 연임, 당원이 결정…필요하다면 책임 피할 생각도 없어"주진우 "22대 총선 57곳 개표 허위입력…선관위가 참정권 행사한 셈"관련 기사아산서 승용차·2.5톤 트럭 충돌…승용차 동승자 숨져신현영 "한동훈, 정치적 단명할 것…대선주자로서 한계"[팩트앤뷰]고창군, 나들목공원 공영주차장 38면 조성…"교통·주거환경 개선"추석 이후 여야, 국감·예산 전쟁 돌입…與 '성과 부각' 野 '실정 공세'조현 장관 "북러 군사 협력 우려"…EU·인태국과 안보 협력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