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측 "20대 직원 미숙한 판단…후보자는 지시·관여 안 해"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신약 청탁 브로커로 지목된 양모씨와 함께 찍은 셀카에 대한 답변을 하고 있다. 2026.9.15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李정부6개부처개각박기현 기자 조의장, 크로아티아 대통령·의장·총리 연쇄 면담…"국방·안보 협력 확대"조의장, 伊 상·하원 연쇄 면담…"반도체·AI 미래산업 협력 확대"조유리 기자 野과방위원 "이진숙 제척 의결 효력 없어…권한쟁의심판 추진"장동혁, '용인갑 ARS 오류'에 "선거 공정성 문제…결선 재투표 결론"관련 기사신현영 "한동훈, 정치적 단명할 것…대선주자로서 한계"[팩트앤뷰]고창군, 나들목공원 공영주차장 38면 조성…"교통·주거환경 개선"추석 이후 여야, 국감·예산 전쟁 돌입…與 '성과 부각' 野 '실정 공세'조현 장관 "북러 군사 협력 우려"…EU·인태국과 안보 협력 강조김현 "김승원 탄원서, 사퇴에 영향…책임지는 길 택한 것"[팩트앤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