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희 "'혈세 빨대 꽂았다'라니 혐오 표현 사과·자제 요청을"주진우 "아동에게 가야 할 돈 40% 가족에게 갔는데 무슨 말이"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서영교 위원장에게 선서문을 제출하고 있다. 2026.9.15 ⓒ 뉴스1 신웅수 기자김정률 기자 정점식 "법무장관, 누가 신선 모셔오라 했나…파렴치한 범죄는 없어야"김민석 "한동훈, 尹과 배다른 형제" vs 韓 "멘탈 관리하세요"조유리 기자 눈물 흘린 김승원…가족조합 의혹에 "아내 죽으면 아이들 맡길 사람 제 아들 뿐"김승원 "한동훈 검찰, 선별·정치 수사…기록 취득 경위 밝혀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