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 국회(정기회) 제9차 본회의에서 이야기 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과 추미애 의원.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박지원민주당이재명추미애경기지사대통령과유불급내란세력박태훈 선임기자 친한계 박정훈 "한동훈 단독플레이?…혼자인데 어쩌란 말이냐"이광재 "지지율 빨간불 직전…인사문제 공소취소 부담 들고 부동산 개선 필요"관련 기사'탄핵 전조'까지 번진 여권 파열음…내부선 "과유불급"與, 김민석 위원장 '품격민생위' 신설…법률특보에 이건태'쇄신용' 개각 청문회도 못하고 '삐걱'…靑 인사검증 라인 책임론 고개한동훈, 10일 새벽 '오빠 로비' 폭풍 SNS…민주 "참 못됐다, 감옥 보내자"여야, 오늘 정치분야 대정부질문…'개각·개헌' 두고 정면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