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 국회(정기회) 제9차 본회의에서 이야기 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과 추미애 의원.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박지원민주당이재명추미애경기지사대통령과유불급내란세력박태훈 선임기자 한동훈 "병원 '가업상속 공제대상' 유지해야…아니면 지역의료 붕괴"김종인 "與 내분 지속시 분당·정권 붕괴로 이어질 수도"관련 기사李 긍정 반응에 조국혁신당 합당론 재점화…與 내부선 온도차한동훈 "민주공화정 지킬 명분 함께하면 누구든 힘 모아야"신장식, 민주-혁신 합당론에 "구명함 될 용의"…與 국면 전환용엔 선 긋기박지원, 유시민 향해 "총구를 이재명 말고 국힘 '장한오'에 돌려라"주진우 "민주, 골프 거짓 해명" 주장…박지원·이주원·김남준 고발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