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럽 24%·NBS 20%·리얼미터 40.3%…3개 조사 일제히 하락지방선거 반등분 반납…'징계 정치' 내홍이 발목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7.9 ⓒ 뉴스1 황기선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오후 인천 남동구 구월로데오광장에서 열린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규탄 집회'에 참석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7.8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여론풍향계여론돌려보기박기현 기자 '최장수' 장동혁의 역설…필버·단식·광장 버티면서 지지율도 따라왔다나경원·안철수 "SK하이닉스, 솔리다임 상장 철회 다행…李정부는 침묵"관련 기사李대통령 지지율 최저, 국힘은 동반 하락 '왜?'…리더십 부재·징계 정치지방선거 12곳 이긴 민주당…여론은 국민의힘 내줬다 [여론풍향계]국힘 또 바닥…집안싸움에 대여 공세 '무용지물'[여론풍향계]'절윤 결의문' 잉크도 안 말랐는데…집·산토끼 다 떠나는 국민의힘'절윤' 못하고 '네 탓 공방' 점입가경…국힘, 끝 모를 추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