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활동과 장관 직무 구분…직무회피는 법령 따라 판단""검사 직접수사권 전면 폐지 타당…새 형사사법체계 안착 위해 집중"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가 지난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9.11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김승원법무부장관 후보공소취소이기림 기자 李대통령, 4일 헌정회 초청 오찬…정대철 회장 등 참석'미래대응기금' 신설 공방…與 "효율적 수단" 野 "재정 근간 흔들기"(종합)홍유진 기자 野 "李 시정연설, 포퓰리즘 점철된 미래 약탈 선언…예산안 합의 못해"국회 도착한 李대통령에 野 피켓 항의…李, 미소 지으며 '목례'관련 기사조작기소 특검, 검찰총장·법무장관 인선…국감 끝 공소취소 '격랑' 예고李대통령 '법무장관' 결단 촉각…국감 마무리에 다시 빨라지는 인사 시계李대통령, 박균택·양부남 고심…'공소취소·檢출신' 논란 정면돌파 주목법사위, 오늘 법무부·대법 등 종감…대법관 재제청·공소취소 쟁점법무장관 박균택·양부남 유력 검토…'공소취소' 재부상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