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9.9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李정부6개부처개각법무부장관후보자김승원민주당한동훈폭로오빠로비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창피 안다면 김승원·용혜인 둘 다 사퇴해야"'돌려차기' 재판장 "피해자도 언론 플레이"→ 피해자 "다 내 잘못? 황당"관련 기사국힘 신주호 "김민석, 일부러 수첩 노출…한동훈·정청래 '일타쌍피'"[단독] 친명 7인회 지난주 회동…지지율 하락국면 우려 공유與 박성준 "김승원은 인청 돌파 자신, 용혜인은 여론 흐름 읽는 중"민주 '김승원 폭로' 한동훈 총공세…거리 둔 용혜인은 청문일정 아직국힘, 李정부 개각 정조준…"전면 철회해야" "국조·특검해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