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논란·의혹 제기…당청, 국정 지지율 부담에 조만간 거취 입장 정할 듯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왼쪽)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 뉴스1관련 키워드용혜인이재명김승원이기림 기자 행안위 국감, '개문발차' 중수청부터 대통령 SNS·정부 해킹 질타(종합)농업법인 땅장사 걸려도 '처벌은 지방정부 맘대로'…문대림 "법 개정 추진"관련 기사'똑순이' 한 총리, 추진력·정무감각 호평…'인사·부동산·경찰개혁' 과제국감 앞두고 잠잠해진 국힘 내홍…싸움 명분 줄면서 '잠복 모드'국힘 1년 만에 숭례문 거리로…주말 정권 비판 여론 결집이냐 역풍이냐李대통령,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청문요청안 재가…오늘 국회 송부靑, 김지용 지명 유지에 與 "신속 임명"…"검찰 인사" 반발 여전(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