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내부 자료 유출 법적 문제…한동훈 사건 돼버려"韓 "닭 모가지 비틀다 자기들 목부터 비틀게 될 것"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취재진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9.10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李정부6개부처개각홍유진 기자 대정부질문 이틀차…호르무즈·대미투자·3軍 사관학교 통합 등 여야 격돌김승원 청문회 '맹탕' 우려…野 신경전·與 공세에 한동훈만 부각관련 기사靑, 용혜인 반박회견에 당혹 속 여론주시…"청문회 보자 변동 없어"용혜인 '마이웨이 선언'에…野 "오만한 완주 선언" "일말의 반성도 없어"'34분 해명' 나선 용혜인 "의원겸직 법률이 허용…청문회 열어달라"(종합)한동훈, 용혜인 기자회견에 "나만 버린다고 억울해 말라, 김승원 장관 못해""김승원·용혜인 OUT" "김민석 OUT"…野의원들, 김민석 수첩 패러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