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준 "안 장관 퇴임 전 자리 마련하자 제안해 일정 잡아"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8.3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안규백국방장관진성훈국방위원회금준혁 기자 김민석 '외연확장 선언' 무색하게…꿈쩍 않는 중도보수 민심"최악의 실패vs가만있어야 했나"…레버리지 ETF 국감 격돌(종합)박기현 기자 조의장, 크로아티아 대통령·의장·총리 연쇄 면담…"국방·안보 협력 확대"조의장, 伊 상·하원 연쇄 면담…"반도체·AI 미래산업 협력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