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준 "안 장관 퇴임 전 자리 마련하자 제안해 일정 잡아"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8.3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안규백국방장관진성훈국방위원회금준혁 기자 '혈세 310억' KOICA 연수센터 이용률 35% 그쳐…일부 직원숙소로 활용'34분 해명' 나선 용혜인 "의원겸직 법률이 허용…청문회 열어달라"(종합)박기현 기자 "김승원·용혜인 OUT" "김민석 OUT"…野의원들, 김민석 수첩 패러디강신철 일가 4명 '철거민 딱지'…아파트 3채 특별분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