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2022년 2월 브로커로 알려진 양 모 씨, A 판사와 함께 서울 여의도 식당에서 찍은 사진. (SNS 갈무리·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관련 키워드李정부6개부처개각김승원한동훈윤상현민주당국민의힘무소속법무부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판사가 국회를 '돼지'라고 비판?…검찰정치 끝나자 법원정치 시작"安 "국민연금 리밸런싱 유예로 182조 손실…끝까지 책임 물어야"관련 기사한동훈, 송영길 '방지법' 추진에 "거짓 뇌피셜…자기들처럼 막 사는 줄 아나"한동훈 "민주당 오빠들은 '룸살롱 여동생 공주님'이나 챙겨라"한동훈 "김민석, '성추행 제보' 靑보다 먼저 받고 묵살?…사실이냐"국힘 양향자 "장동혁, '李 탄핵'? 함부로 꺼낼 말 아냐…공격주도 韓, 든든했다"브로커 양수진 "'술집 마담' 소리 제일 억울, 난 경제인…김승원엔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