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2022년 2월 브로커로 알려진 양 모 씨, A 판사와 함께 서울 여의도 식당에서 찍은 사진. (SNS 갈무리·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관련 키워드李정부6개부처개각김승원한동훈윤상현민주당국민의힘무소속법무부박태훈 선임기자 윤상현 "장동혁 연임 시도하면 새로운 보수 정당 나올 수밖에"홍준표 "창피 안다면 김승원·용혜인 둘 다 사퇴해야"관련 기사국힘 신주호 "김민석, 일부러 수첩 노출…한동훈·정청래 '일타쌍피'"한동훈, 10일 새벽 '오빠 로비' 폭풍 SNS…민주 "참 못됐다, 감옥 보내자"김승원은 인사청문회 돌파, 용혜인은 결단…뚜렷해진 與 대응 기조김승원 로비 제보자, 살해협박에 신변보호 요청…한동훈 "지켜주겠다"송영길 "용혜인, 의원직도 못 할 수도…국고 빌붙는 정당 정상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