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윤상현 의원이 지난 1월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1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는 모습. 2026.1.29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장동혁윤상현정치기반강성우파를기반당대표연임시새로운보수정당출현지지기반취약박태훈 선임기자 윤상현 "한동훈, 김승원-양승원 집에 함께 있는 사진 공개 예정"홍준표 "창피 안다면 김승원·용혜인 둘 다 사퇴해야"관련 기사與 "장동혁, 극우 목소리만 귀 기울여…국힘판 리박스쿨 만들 건가"조희대 없는 법사위 현안질의…'서면제청·재제청 요구' 놓고 공방 전망野중진들 "현 상태로 총선 승리 어려워…장동혁과 정례 간담회 요구"국힘 '全 당협위원장 재선출' 공방 계속…"뺄셈정치" "생존의 길"'全 당협 재선출' 강행 기류 속 절충안 부상…강대강 충돌 '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