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4시 4분부터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에 대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에 들어간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 2026.7.30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보완수사권폐지논란박태훈 선임기자 최민희 "뉴이재명으로 갈라치기…말하기 곤란하지만 이언주 의원 등"與 김용민, 형소법 개정 책임론에 "빈틈 생기면 보완"관련 기사국힘 "李대통령, 형소법 거부권 안 쓰면 개악 군주로 남을 것"(종합)與 김용민, 형소법 개정 책임론에 "빈틈 생기면 보완"한병도 "3일 형소법 대국민보고회…사회적 약자 권익 강화 기구 설치도"친한계 우재준 "韓 필버 12번 배정 아쉬워…5, 6번은 줄 줄 알았다"정점식 "공소기각 몰래 끼워 넣은 與…민심 분노가 심판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