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운하 대표발의…현행 2292명서 1528명으로일반직 직원도 검사 정원 이하로 제한 담아황운하 조국혁신당 의원. 2025.10.20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황운하조국혁신당김세정 기자 혁신당 "임은정 감찰 부적절…김지용 등 논란 후보군 정리해야"박은정 "김지용 청문회에 고기영?…尹대통령 만들기 공신끼리 무슨 검증"관련 기사테슬라 비상탈출·임시번호판에 BYD 中 정보 이전 논란…국감 질타김지용 두고 엇갈린 혁신당…"임명 반대" vs "인청 통과시 돕겠다"황운하 "조희대, 그런다고 국힘 대선후보 못 돼…탄핵해 직무 정지시켜야"홍지선 "지방 미분양 해소 인센티브 긍정…관계부처와 협의"범여권 강경파, 중수청장 후보 사퇴 촉구…김용민 "수사권 분리 찬성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