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운하 대표발의…현행 2292명서 1528명으로일반직 직원도 검사 정원 이하로 제한 담아황운하 조국혁신당 의원. 2025.10.20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황운하조국혁신당김세정 기자 [부고] 정진욱 씨(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모친상국정원 "김정은 사망설 허위"…국회 정보위에 비공개 보고관련 기사한동훈, '아들 학폭 의혹' 제기 與 박균택에 "흑색선전…법적 대응""통합 안 된다" "통합 바람직"…인천·한국공항공사 놓고 설왕설래김지용 임명에 與 일각 "매섭게 볼 것"…김민석은 "안정적으로 뒷받침"최인호 "반환보증 전세가율 80%까지 단계적 하향…시한 미정"30년 표류 광운대 민자역사…코레일 사장 "감사원 사전컨설팅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