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청문 제도 자체가 후보자에 대한 국민적 검증 과정"與지도부 용혜인 '부적격' 의견 전달 보도에 "확인된 바 없어"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왼쪽)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 뉴스1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재일본대한민국민단 80주년 맞아 초청 간담회李대통령, 유엔총회·트럼프 회담 마치고 멕시코行…내일 정상회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