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청문 제도 자체가 후보자에 대한 국민적 검증 과정"與지도부 용혜인 '부적격' 의견 전달 보도에 "확인된 바 없어"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왼쪽)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 뉴스1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52시간 특례, 새 제도 필요 있나"…시행령 등 검토 지시(종합2보)李대통령 "주52시간 특례 새 제도 필요 있나…시행령 수정 논의해 보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