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청문 제도 자체가 후보자에 대한 국민적 검증 과정"與지도부 용혜인 '부적격' 의견 전달 보도에 "확인된 바 없어"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왼쪽)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 뉴스1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오늘 마크롱과 정상회담…호르무즈 논의 촉각(종합2보)靑 "김지용 후보자 지명 예정…중수청 빠른 안착·성공 이끌 적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