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섭단체 대표연설…"정기국회 최우선 입법, 메가특구특별법"민주 박수 20번·국힘 냉담…金 "장동혁과 앉아도 좋다" 張 자리 비워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9회국회(정기회) 제3차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마치고 의원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6.9.7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민석교섭단체대표연설금준혁 기자 예결위, 내년도 예산안 심사 돌입…30일 공청회 개최이태원참사 특조위 27일 중간 보고회…"예산·인력 부족 해결해야"홍유진 기자 野, '입틀막법' 결의대회…장동혁 "독재 저항하는 국민 목소리 막는 것"한동훈, '오세훈 2심 무죄'에 "민주당 저질 압박에도 재판부 안 굴해"관련 기사'취임 50일' 김민석, 당 정비는 끝냈다…통합·지지율 성과 촉각신장식 "김민석, 여전히 당대표 선거 중…주도권 확인하고 싶은가"당정, '메가특구법→초광역특구법' 명칭변경 논의…"우리말 순화"교섭단체 '20석→10석' 가능할까…민주·혁신당 '이견', 국힘은 '반대'與 '개헌 시간표' 꺼냈지만…野 거부에 '여야 논의' 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