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섭단체 대표연설…"정기국회 최우선 입법, 메가특구특별법"민주 박수 20번·국힘 냉담…金 "장동혁과 앉아도 좋다" 張 자리 비워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9회국회(정기회) 제3차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마치고 의원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6.9.7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민석교섭단체대표연설금준혁 기자 김민석 '외연확장 선언' 무색하게…꿈쩍 않는 중도보수 민심"최악의 실패vs가만있어야 했나"…레버리지 ETF 국감 격돌(종합)홍유진 기자 "체코·슬로바키아 발레단이 석촌호수에"…'서울 발레페스티벌' 개최野문체위 "李정부, 종묘 개발은 반대-태릉CC는 주택 공급…이중잣대"관련 기사'취임 50일' 김민석, 당 정비는 끝냈다…통합·지지율 성과 촉각신장식 "김민석, 여전히 당대표 선거 중…주도권 확인하고 싶은가"당정, '메가특구법→초광역특구법' 명칭변경 논의…"우리말 순화"교섭단체 '20석→10석' 가능할까…민주·혁신당 '이견', 국힘은 '반대'與 '개헌 시간표' 꺼냈지만…野 거부에 '여야 논의' 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