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부부 각각 지분 절반씩…상도동 7억6800만원 전세李대통령 "경제에 새로운 활력 불어넣을 적임자"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가 3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 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6.9.3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李정부6개부처개각이형일김세정 기자 與서 호르무즈 파병 공개 반대…이기헌 "동의안 오면 반대"혁신당 김준형 "불법 침략국가 돕는 파병 반대…선 넘지 말라"관련 기사정기국회 오늘 개막…인사청문·국감·예산 곳곳 가시밭길與, 李대통령 개각에 "실력 중심 인사"…'재제청' 野반발엔 "내로남불"李대통령, 쇄신 개각으로 2년차 국정동력 확보 시도…지지율 반등 주목野, 6개 부처 개각'에 "좌클릭·방탄 개각"…법무장관 청문회 정조준차관→장관 직행 20년 만…신임 경제사령탑 이형일, 직원들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