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투병이라도 본질은 전쟁 참여…어떠한 명목도 용납 못해"이기헌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5.11.6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이기헌민주당호르무즈김세정 기자 조의장, 日대사에 "한일 미래 협력과 함께 과거사도 풀어야"이형일, 재산 31억7593만원 신고…과천 아파트 13억19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