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봉투법·부동산 세금 폭탄을 전 정권이 만들었나" 반문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청년 내집마련 가능한가 -청년이 묻고 전문가들이 답하다' 토론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6.9.2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장동혁국민의힘김정률 기자 직선제 한발 물러선 장동혁…다음 뇌관은 '당원평가 50%' 당무감사국정원 "김주애 사실상 후계자 내정…북미정상회담 언제든 가능"(종합)관련 기사장동혁 "당의 전투력은 우수한 보좌진에서…손잡고 싸워 정권 되찾자"[인터뷰] 김민수 "이진숙 제명 찬성하는 '계파적 행위' 강력 조치해야"장동혁 "공공임대론자 김용범, 딸은 강남 아파트…李정권 본색"장동혁 "김용범, 미래에셋 로비 꼬리 밟힐까 사퇴…ETF 특검 추진"장동혁, 세제개편안 수정에 "민심 폭발하니 겁먹었나…세금폭탄은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