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당협 40여 곳 공모가 첫 시험대…징계 3명 지역 주목"아직까진 새로울 것 없다" "해당행위 기준 뇌관될 것"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2026.8.31 ⓒ 뉴스1 신웅수 기자박기현 기자 권성동 잃은 강릉, 이원모 떠난 용인갑…국힘, 사고당협 36곳 당원 손으로한동훈 "김승원만 계엄 직후 슬며시 기소유예"…제넨셀 청탁 의혹 정조준김정률 기자 국정원 "김주애 사실상 후계자 내정…북미정상회담 언제든 가능"(종합)국정원 "北 김주애 사실상 후계자 내정…북미 정상회담 언제든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