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범 '출국설'에 "절대로 안 돼, 해외 도피 자체가 범죄 인정""제주 실종사건 경찰이 경찰했다…부실대응 특검도 추진할 것"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8월 28일 제주시 한림읍을 찾아 실종신고 허위 종결 사건 피해자 장 모씨의 시신이 발견된 야자수숲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2026.8.28 ⓒ 뉴스1 안은나 기자김일창 기자 최재성 "임상승인 부탁받은 적 없어…김승원, 통화도 안 해봤다"野농해수위 "졸속 농지 전수조사 규탄…농업인 재산·생존권 보호해야"홍유진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3일, 일)한동훈 "새천년 NHK '룸살롱 언어' 쓰는 민주당 오빠들이 훈수질"(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