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 참여·대여 투쟁력 제고…'싸우는 강한 야당' 구상당내 벌써 반발 기류도…사퇴론 재점화 가능성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8.20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국민의힘홍유진 기자 與 '5·18 폄훼 논란' 이진숙 맹폭…"적반하장 유분수·전두환 어게인"제주 실종사건 부실 해법 공방…與 "경찰 개혁 필요" 野 "보완수사권 존치"조유리 기자 오늘 국회 본회의…'캠프킴 개발' 용산공원특별법 처리는 미지수[오늘의 국회일정] (26일, 수)관련 기사장동혁, '뉴홈 청약 문제' 원상복구에 "애초 건드리지 않았으면 될 일"한동훈 "靑과 얘기 안 했다고 대법원장 탄핵? 그럼 왕정을 하시라"[영상][인터뷰]신지호 "장동혁 징계 남발, 오히려 한동훈 우군 늘린다"이성권 "민심에 부합하는 자기혁신해야…장동혁 혼자 선택할 문제 아냐"김민석, 기독교계 상견례…"지지율 하락 일신하란 국민 뜻으로 생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