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항복 받아내…이제라도 부동산 정책 원점으로 돌려야"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3일 경기 고양시 창릉 공공주택지구 공사현장에서 열린 부동산 정상화 특별위원회 '뉴홈 사전청약 피해자 현장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8.13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뉴홈국토부조유리 기자 이성권 "민심에 부합하는 자기혁신해야…장동혁 혼자 선택할 문제 아냐"김민석, 협치·연대 행보 시동…국힘부터 진보정당까지 연속 예방(종합)관련 기사野, '뉴홈 사전청약' 피해자 간담회…"정부 믿은 국민에 부담 떠넘겨"뉴홈 사전청약 땐 '1.9%·40년'…본청약서 사라진 모기지 조건국힘, '뉴홈 모기지' 변경에 "분양사기"…부동산 정책 총공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