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1년' 장동혁, 당심 잡았지만 외연 확장 한계…곳곳엔 '암초'

26일 취임 1년 '당원 중심' 당 운영 구상 밝힐 듯…원내 부정적 기류
李대통령 지지율 하락에도 '반사 이익' 미동…일각서 또 고개 드는 사퇴론

본문 이미지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이재명 정부 2년차 실정 평가 대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8.20 ⓒ 뉴스1 황기선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이재명 정부 2년차 실정 평가 대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8.20 ⓒ 뉴스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한국갤럽이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41%, 국민의힘 지지율은 25%로 전주와 동일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을 이용한 전화면접조사로 이뤄졌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응답률은 10.0%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한국갤럽이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41%, 국민의힘 지지율은 25%로 전주와 동일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을 이용한 전화면접조사로 이뤄졌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응답률은 10.0%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가 지난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이재명 정부 2년차 실정 평가 대토론회'에 자리하고 있다. 2026.8.20 ⓒ 뉴스1 황기선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가 지난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이재명 정부 2년차 실정 평가 대토론회'에 자리하고 있다. 2026.8.20 ⓒ 뉴스1 황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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