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종오 "기피 신청 제출" 조경태 "계엄 고리 끊어야" 권영진 "합리적 판단을"돌려차기 피해자, 윤리위에 서범수·진종오 선처 탄원서 "올바른 판단 기대"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이 18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중앙윤리위원회를 마친 후 취재진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8.18 ⓒ 뉴스1 신웅수 기자김정률 기자 민주당엔 '공격 대상' 친정선 '복당은 아직'…한동훈의 묘한 존재감김민석·장동혁, 15일 미셸 스틸 美대사 상견례…호르무즈 파병 논의 주목조유리 기자 "보훈급여 과오급 6년새 100억 넘었는데 …환수율 매년 20%대"김성수, 스쿨존 신호 등 교통법 4차례 위반…경찰관 상대 교통사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