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중징계·당협 전면 교체 현실화 땐 당내 갈등 고조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8.13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윤리위원회홍유진 기자 국힘, 당협위원장 전면 재선출 결론 보류…내일 의총서 의견 추가 수렴정의화 "청년 위한다며 청년 미래 빼앗지 말라…용산공원 주택 안돼"관련 기사권영진 "가장 가혹한 징벌" 서범수 "답정너 징계"…당원권 정지에 반발국힘 윤리위, 조경태·진종오·권영진·서범수 '당원권 정지' 중징계(종합)비당권파 4人 모두 당원권 정지…조경태 2년 반·진종오 2년·권영진 1년 반[인터뷰]조정훈 "중진들이 1.5선 장동혁 훈계하는 그림 안 좋아"국힘 윤리위, '현역 의원 4인' 징계 기로…이르면 내일 결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