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중징계·당협 전면 교체 현실화 땐 당내 갈등 고조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8.13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윤리위원회홍유진 기자 김민석 '조희대 탄핵 논의' 공식화…與 일각 우려 속 野 "탄핵병 도져"유승민 '딸 특혜 임용 의혹' 송치에 "정치 수사, 무죄 반드시 입증"관련 기사유승민 '딸 특혜 임용 의혹' 송치에 "정치 수사, 무죄 반드시 입증"野 청년미래보금자리론 질타…국유지 헐값 매각 논란엔 "송구"(종합)배현진, 장동혁 겨냥? "끝까지 쭈굴찌질…하남자 용기 좀 내요"與 "국정감사 후 '조작기소 특검법' 신속 추진…'신천지' 후속도""나 같으면 자살" "이재 명 끊을 때"…'쇼츠용 막말'에 갇힌 국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