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청 3명·친명 2명 최고위원에…지명직 2명에 따라 역학 구도 변화1명 청년·다른 1명은 노동 가능성…인위적 탕평책 대신 '실력주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가 18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신임 지도부와 현충탑 참배를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8.18 ⓒ 뉴스1 황기선 기자이기림 기자 李대통령, 4일 헌정회 초청 오찬…정대철 회장 등 참석'미래대응기금' 신설 공방…與 "효율적 수단" 野 "재정 근간 흔들기"(종합)남해인 기자 與 여성위원장 선거 김남희·문정복, '李대통령 사진' 올리며 막판 표심 경쟁[전문] 李대통령 "경제 좋아져도 내 살림 팍팍하다는 호소에 답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