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개인적 사유라면 밝히면 될 일"與 "野, 억측·궤변으로 국민 불안 조장"여한구 전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지난 6월 23일 열린 2026 무역구제 서울국제포럼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산업통상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23 ⓒ 뉴스1관련 키워드여한구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손승환 기자 '조희대 국조·조작기소 특검' 전운…여야 5일 본회의서 격돌정점식 "국조, 조희대 탄핵 빌드업 1단계…李 공소취소는 쿠데타"김일창 기자 정점식 "李대통령, 아들 관저 생활에 청년 전월세 대란 남 일 같은 듯"李 국정 지지도 36.9% 소폭 반등…민주 38.3%·국힘 40.2%관련 기사미래대응기금 공방…野 "빚투·지방말살" 與 "선제적 조치"(종합)재경위, 구글코리아·KAI 사장 국감 증인 채택…김용범·여한구 '불발'한중, 왕이 中외교부장 방한 임박 최종 조율…이번주(17~21일) 일정쉽지 않은 '쿠팡 오해 불식'…'미국 차별' 추가 관세 리스크대미투자특위 재가동…與 "특별법 조속 처리" 野 "국회 동의 넣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