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그만 괴롭혀라' 한 누리꾼 글에 직접 반박鄭 "4통 통합하고 함께 가자…'뭉치자' 구호돼야"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일 청와대에서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만찬 회동을 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 대통령정청래더불어민주당4통통합남해인 기자 李대통령 "복지, 신청 안 해도 국가가"…민주 "혼선 없게 뒷받침"(종합)여야, 北 탄도미사일 도발 한목소리 규탄…"긴장 고조, 즉각 중단해야"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복지, 신청 안 해도 국가가"…민주 "혼선 없게 뒷받침"(종합)韓총리 "AI 전환, 누구도 소외되지 않게…주거·일자리·서민금융에 집중"관련 기사李대통령, '정청래 그만 괴롭혀라' 누리꾼에 "내란 함께 싸운 동지"靑, 李 '불의의 사고' 표현에 "장병 위로 맥락 발언"…北 면죄부엔 선그어李대통령, 정청래 전 대표와 4시간 만찬…강훈식 비서실장 배석李대통령, '국보법 폐지 무산' 빗대 유시민 직격…"말은 좋으나 과한 주장"전용기, 유시민 겨냥해 "유감"…최민희 "하나되는 언어 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