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靑 앞서 "거부권 거부 시 탄핵"…개혁신당·한동훈도 한목소리 '비판'민주, 국민 보고회 열고 "국민 위한 법" 강조…조국당 "李 격려가 영양제"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분수대 앞에서 열린 '보완수사권 폐지 악법 거부권 촉구 현장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8.3 ⓒ 뉴스1 안은나 기자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형사소송법 개정 국민보고회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인사하고 있다. 2026.8.3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보완수사권폐지논란김일창 기자 국민 59.6% "李대통령, 檢보완수사권 폐지 거부권 행사해야"천하람 "檢보완수사권 폐지 거부권 행사 안하면 李대통령도 공범"홍유진 기자 김은혜 "중앙선관위, 의혹 제기 우려해 투표자수 오입력 '분산 수정' 지시"조경태 "방미에 2억 쓴 장동혁부터 징계를"…張측 "최소한의 예산"관련 기사與 형소법 대국민 보고회…"공소기각·李재판 연결은 정치공세"野 "레버리지 ETF' 국정조사 추진·당내TF 구성"…與 "국조 사안 아냐"국민 59.6% "李대통령, 檢보완수사권 폐지 거부권 행사해야"유승민 "盧 죽음 악용"에…鄭 "남의 당 전대 간섭? 아무래도 찜찜"천하람 "檢보완수사권 폐지 거부권 행사 안하면 李대통령도 공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