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최고위서 논의 전망…당원투표로 선출 유력 비당권파 "장악력 강화" 반발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광복절인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투표 용지 부족 사태 관련 참정권 수호 집회에 태극기를 들고 참석하고 있다. 2026.8.15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국민의힘김정률 기자 野 "李대통령, 단순한 지지율 역전 아닌 민심의 경고장"흔들리는 오세훈·한동훈…보폭 넓히는 유승민, '보수 통합' 구심점 될까관련 기사'당심' 다졌지만 '민심' 제자리…장동혁 '외연 확장' 시험대 섰다'광복절' 낮엔 광화문, 밤엔 올공…1800명 결집해 "재선거"'올공 데이' 참석한 장동혁 "李 '연임 개헌'은 독재 연장"(종합)장동혁, 李대통령 임기단축 개헌 언급에 "5년짜리 8년 하겠단 것"'골프 회동' 국힘 김태호 "李대통령, '연임 불추진' 선언해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