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김 57.04%·정 31.84%…25.2%p 격차전북서도 김 58.39%로 승리…정 34.00%송영길(왼쪽부터), 정청래,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15일 전북 익산시 원광대학교 문화체육관에서 열린 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전북 합동연설회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2026.8.15 ⓒ 뉴스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김세정 기자 與의원들, 룰라 승리서 연합정치 해법 모색…'구조적 다수' 논의李 긍정 반응에 조국혁신당 합당론 재점화…與 내부선 온도차이기림 기자 李대통령, 4일 헌정회 초청 오찬…정대철 회장 등 참석'미래대응기금' 신설 공방…與 "효율적 수단" 野 "재정 근간 흔들기"(종합)관련 기사윤종군 의원, '국힘 시의원 후보 명예훼손 혐의'로 공소청 송치울산 정당·시민사회 "김기현 1심 무죄는 뇌물 조장 판결"與의원들, 룰라 승리서 연합정치 해법 모색…'구조적 다수' 논의남명숙 시의원 "정명훈, 전재수 시장에 고성 사실이라면 부적절"금융지주 회장 '장기 집권' 막는다…연임할수록 '찬성표' 더 받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