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지난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분수대 앞에서 열린 '보완수사권 폐지 악법 거부권 촉구 현장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장동혁 대표 팔짱을 끼고 있다. 2026.8.3 ⓒ 뉴스1 안은나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이진숙 "5·18 토론회 아수라장? 두차례 소란만…금지? 풀영상 보고 말하라"현직판사 허위비방 1심 유죄 '尹 멘토' 신평 "결론 정해놓고 재판…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