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분권형 개헌? 애당초 있을 수 없어…고래가 사막 지나는 것""광복절 기념사에서 '개헌' 또 꺼내려나, 허망한 욕심 내려놓길"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경남 밀양시 무안면 가례리 일대에서 메마른 논을 살펴보고 있다. 2026.8.14 ⓒ 뉴스1 윤일지 기자김일창 기자 與 "계엄에 안보 소홀" 野 "물러터진 국방부"…병역특례 손질엔 공감대(종합)국방위 '北지뢰' 책임 공방…與 "尹정부 소홀" 野 "9·19 합의 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