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윤민우 국민의힘 윤리위원장 사퇴 및 한동훈 무소속 의원에 대한 제명 등 징계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마친 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8.5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조경태국민의힘박태훈 선임기자 이언주 "전기차 보조금, 제조사에게…아니면 중국차에 시장 다 뺏겨"주진우 "우원식, 李 기다렸다 계엄 표결"→ 박주민 "그건 망상…기록 보라"관련 기사안철수가 열고 장동혁이 밟는다…'친한계 물갈이' 연대 본격화張 '당협위원장 교체' 시동…安 '친한계 공천 배제' 가세(종합)조경태, 안철수 등 향해 "너희가 바퀴벌레…박멸 대상"정점식 "공천 우려로 한동훈 복당 반대?…비하 표현에 불과"안철수 "복당 운동권, 차기 총선 배제해야"…親한동훈계 '정조준'